26.01.15 (목) 여가프로그램
"민속놀이"
오늘은 포근한 하루네요~
강사님과 함께 몇월 몇일 물음에
답하시며 26년 새구호를
외쳐봅니다~
"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좋다"
대형윷을 가지고 청팀, 백팀을
나눠 윷놀이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"말을 잡아라" "그냥가라"
윷이라고 우기시는 어르신들ㅎㅎㅎ
한번씩 더던지니 너무 좋아하시는
어린아이 같은 효담원 어르신들
이십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