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.01.29 (목) 여가프로그램 "콘볼"
파워와 에너지가 넘치는
실버체조 시간입니다~
콘볼 마치 아이스크림같이
생겨서 알록달록하니
"나도 노란 아이스크림줘"
한손으로 공을 조심스럽게 올려
정확하게 위치시키는
섬세한 동작이 필요합니다.
콘볼을 잡고 이리저리 흔들고
볼에 쏙 "나도 성공했어"
작은 움직임 하나에도 큰 즐거움을
느낄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.